서론.

 

 

처음 블로그를 개설하고

 

처음 글을 작성하면서 드는 생각은

 

시작이 정말 중요하구나, 였다.

 

 

 

사실 이 블로그를 작성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어떤 사이트에서 개설할지,

 

어떤 내용을 올려야할지,

 

어떤 방식으로 정리하고 공유할지

 

사소한 것부터 하나하나 고민이 되었다.

 

고민의 시작은 또 다른 고민을 불러오게 되었다.

 

이대로라면 나는 고민밖에 하지 않고 말만 번지르한

 

가벼운 사람이 될까 걱정이 되어 무작정 만들어버렸다.

 

만들어버리니까 어떤 주제를 시작하고 끝맺음을 할지 윤곽선이 잡혔다.

 

 

 

물론 뚜렷하고 확실한 선을 긋진 못했지만 아무렴 어떤가

 

선착장의 배를 묶어주는 홋줄은 강하게 묶으면 터지지만

 

적절하게 묶어준다면 수십만톤이 넘는 배도 고정시켜준다!

 

라는 생각으로 어느정도의 유함을 가지기로 했다.

 

 

 

하지만 작성하는 글은 확실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내가 다시 봐도 이해되게끔 작성하고자 한다.

 

혹여 잘못된 정보, 변경이 된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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